변하지 않는 푸르름과 의연함으로 시간의 무게를 이겨내는 푸른 소나무.. 늘 제자리를 지켜내는 소나무를 보고 있으면 그 푸르름에 숙연해지기까지 합니다.
봄이 되면 노란 웃음으로 따뜻한 희망을 주는 개나리.. 개나리를 보면 누구나 마음이 환해지고 밝아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.